HTML 태그(1)-heading 태그 외
- 제목(heading) Tag
- 문서 내 제목을 표현할 때 사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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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h1>Heading</h1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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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i have...</p>
이란<br>
대한민국<br>
미국
- <p> 태그는 글의 단락을 나타낼 때 사용
- <br> 태그는 개행을 나타내는데 사용
<!DOCTYPE html>
<html>
<head>
<meta charset="utf-8">
<title>heading tags</title>
</head>
<body>
<h1 id = "history">역사</h1>
<h2>개발</h2>
<p>
<h3>팀 버너스리</h3>
<br>
1980년,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... 두었다.</p>
결과값 :
역사
개발
팀 버너스리
1980년,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(CERN)의 계약자였었던 물리학자 팀 버너스리가 HTML의 원형인 인콰이어를 제안하였다. 인콰이어는 CERN의 연구원들이 문서를 이용하고 공유하기 위한 체계였다. 1989년에 팀 버너스리는 인터넷 기반 하이퍼텍스트 체계를 제안하는 메모를 작성했다.[2] 버너스 리는 1990년 말에 HTML을 명시하고, 브라우저와 서버 소프트웨어를 작성했다. 그 해에 버너스리와 CERN 데이터 시스템 엔지니어 로버트 카일리아우와 함께 CERN측에 자금 지원을 요청하였지만, 이 프로젝트는 CERN으로부터 정식으로 채택 받지 못했다. 버너스리의 개인적인 기록[3]에 1990년부터 "하이퍼텍스트가 사용되는 여러 분야의 일부"를 열거했고 백과사전을 그 목록의 첫 번째로 두었다.
- <i>, <b> <u>... 태그
- <i> : 글자를 이탤릭체로 표현
- <b> : 글자를 굵게 표현
- <u> : 글자에 밑줄을 표현
- <s> : 글자에 중간선을 표현
<p>
<b>Lorem</b> <i>ipsum</i> dolor sit amet<br>
<u>Lorem</u> <s>ipsum</s> dolor sit amet
</p>
Lorem ipsum dolor sit ametLorem
- 그 외에도 다양한 태그 참고 링크!! https://developer.mozilla.org/enUS/docs/Web/HTML/Element#inline_text_semantics
HTML elements reference - HTML: HyperText Markup Language | MDN
This page lists all the HTML elements, which are created using tags.
developer.mozilla.org
- 앵커(ANCHOR)
<a href = "http://www.maver.com" target = "_blank">Maver</a>
- 다른 무선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생성
- herf : 링크의 목적지가 되는 URL을 지정한다.
- target속성은 링크된 리소스를 어디에 표시할지 나타냄
- _blank : 새 창에 나타낸다
- _self : 현재 창에 나타낸다.(target값을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, _self값이 default값으로 설정
- 내부링크 : 내부 특정요소로 초점을 옭김
<a herf = #(속성값)>역사</a>
<h1 id = "history">역사</h1>
<h2>개발</h2>
.
.(생략)
.
<ul>
<li><a href="#history">역사</li>
</ul>
결과값 : 아래에 역사를 누를면 역사 쪽으로 초점이 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!!
역사
개발
팀 버너스리
1980년, 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(CERN)의 계약자였었던 물리학자 팀 버너스리가 HTML의 원형인 인콰이어를 제안하였다. 인콰이어는 CERN의 연구원들이 문서를 이용하고 공유하기 위한 체계였다. 1989년에 팀 버너스리는 인터넷 기반 하이퍼텍스트 체계를 제안하는 메모를 작성했다.[2] 버너스 리는 1990년 말에 HTML을 명시하고, 브라우저와 서버 소프트웨어를 작성했다. 그 해에 버너스리와 CERN 데이터 시스템 엔지니어 로버트 카일리아우와 함께 CERN측에 자금 지원을 요청하였지만, 이 프로젝트는 CERN으로부터 정식으로 채택 받지 못했다. 버너스리의 개인적인 기록[3]에 1990년부터 "하이퍼텍스트가 사용되는 여러 분야의 일부"를 열거했고 백과사전을 그 목록의 첫 번째로 두었다.
최초 규격
HTML 최초의 일반 공개 설명은 1991년 말에 버너스리가 처음으로 인터넷에서 문서를 "HTML 태그"(HTML tag)로 부르면서 시작되었다.[4][5]
그것은 머릿글자로 이루어진 20개의 요소를 기술하였고, 상대적으로 HTML의 단순한 디자인이었다. 하이퍼링크를 제외한 HTML 태그들은 CERN 자체의 SGML 기반 문서화 포맷인 SGML GUID에 강하게 영향을 받았다. 이 요소 중 13개는 HTML 4 버전에서도 여전히 존재한다.[6]
HTML은 동적인 웹 페이지의 웹 브라우저를 통한 문자와 이미지 양식이다. 문자 요소의 대부분은 1988년 ISO 기술 보고서 9537 SGML을 이용한 기법에서 찾을 수 있다. 하지만 SGML 개념의 일반적인 마크업은 단지 개별 효과 보다는 요소 기반이고 또한 구조와 처리의 분리(?)(HTML은 CSS와 함께 이 방향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해 왔다.)
버너스리는 SGML 응용 프로그램이 되는 HTML을 고안해야 했고 그것은 공식적으로 IETF(국제 인터넷 표준화 기구)에 의하여 1993년 중반, HTML 규격에 대한 최초의 제안을 간행물로 정의했다. (버너스리와 덴 콘놀리에 의한 문법을 규정하는 SGML 문서 형식 정의(SGML DTD)가 포함된 "하이퍼텍스트 마크업 언어(HTML)" 인터넷 초안[7]) 이 초안은 6개월 후 만료된다. 하지만 NCSA 모자이크 브라우저의 인라인 이미지를 내장하는 사용자 정의 태그의 사례는 주목할 만 했고, 성공적인 프로토타입에 대한 표준을 기반한 IETF의 철학을. [8] 마찬가지로 데이브 라그렛의 경쟁 인터넷 초안인 "HTML+ (하이퍼텍스트 마크업 포맷)"은 1993년 말에 테이블과 기입양식 같은 요소들을 이미 구현하여 표준화 제안을 했다.[9]
이후 1994년 초 HTML과 HTML+ 초안은 만료되었고, IETF는 HTML 작업 그룹을 설립해 1995년에 HTML 2.0을 완성한다. 최초의 HTML의 규격은 미래에 수행될 HTML 표준을 기반으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었다.[8]RFC 1996년에 HTML 2.0은 HTML과 HTML+ 초안의 아이디어가 포함됐다고 발표했다.[10] HTML 2.0 지정은 이전의 초안들로부터 새로운 버전을 구별하기 위해서였다.[11]
게다가 IETF의 후원하에 개발은 상충하는 이해 관계 때문에 지연되었다. 1996년부터 HTML 규격은 상용 소프트웨어 제작사의 투입으로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(W3C)에서 유지해 왔다.[12] 하지만 2000년부터 HTML 또한 국제 표준(ISO/IEC 15445:2000)이 되었다. 현재 W3C에 의해 발표된 최신 규격은 1999년 말에 발표된 HTML 4.01 권고안이며 2001년에 문제와 오류들이 수정되어 발표된 안이 최종 승인되었다.
- 요소를 묶기위한 태그
- 요소들을 묶기위한 태그로 속성(id, class)값을 부여하기 위해 사용 (개인적인 의견입니다!)
- 구역을 나누기 위하여 사용 (개인적인 의견입니다!)
- <div>
- block-level ( 위에서 아래로 쌓여지는 구조)
- <span>
- Inline-level (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나열되는 구조)
<div>
<span id = "11">Lorem</span> ispsum dolor sit amet
</div>
- 리스트 태그
- <ul> : 순서가 없는 태그
- <ol> : 순서가 있는 태그
- <li> : 항목을 나타냄
- <dl>: 용어를 정의할 때 사용하는 태그
- <dt> : 용어를 나타냄
- <dd> : 용어의 정의를 나타냄
<h6>콩나물국 만들기</h6>
<ul>
<li>콩나물</li>
<li>멸치</li>
<li>냄비</li>
</ul>
<h6>라면 끓이는 법</h6>
<ol>
<li>냄비에 물을 붓는다</li>
<li>물이 끓을면 면과 스프를 넣는다</li>
<li>맛있게 먹는다</li>
</ol>
<dl>
<dt>리플리 증후근</dt>
<dd>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뜻하는 용어</dd>
<dd>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뜻하는 용어</dd>
<dt>피그말리온 효과</dt>
<dd>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</dd>
<dt>언더독효과</dt>
<dd>사람들이 약자라고 믿는 주체를 응원하게 되는 현상</dd>
</dl>
결과값 :
콩나물국 만들기
- 콩나물
- 멸치
- 냄비
라면 끓이는 법
- 냄비에 물을 붓는다
- 물이 끓을면 면과 스프를 넣는다
- 맛있게 먹는다
- 리플리 증후근
-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뜻하는 용어
-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뜻하는 용어
- 피그말리온 효과
-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
- 언더독효과
- 사람들이 약자라고 믿는 주체를 응원하게 되는 현상
!!!!주의할 점!!!! :
1. <ol>, <ul>의 자식 태그로는 <li>만 올 수 있습니다. 이와 반대로 <li>태그의 부모태그로는 <ul>,<ol>태그만 올수 있습니다.
2. <li>의 자식태그로는 다른 여러태그들이 올 수 있습니다!
<h1>월드컵 조 평성</h1>
<ol>
<li>
A조
<ul>
<li>러시아</li>
<li>우루과이</li>
<li>이집트</li>
<li>사우디아라비아</li>
</ul>
</li>
<li>
B조
<ul>
<li>이란</li>
<li>스페인</li>
<li>포르투칼</li>
<li>모르코</li>
</ul>
</li>
<li>
C조
<ul>
<li>프랑스</li>
<li>덴마크</li>
<li>호주</li>
<li>페루</li>
</ul>
</li>
</ol>
결과값 : ( <li>의 자식태그 <ul> 태그가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)
월드컵 조 평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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