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심한 나의 이야기
내가 원하는 개발자..?
꽃달린감나무
2023. 1. 17. 14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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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엔드 개발자 로드맵

로드맵을 보자마자, 머리가 아파온다...하지만, 하나하나 차근차근 관련있는 것들만 해나가다 보면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다. 사실 로드맵을 보니 개발자란, 짦은 시간에 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. 개발자에게는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많은 것들을 기록하며, 공부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.
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나여..?
이 질문은 쉽지만, 어려운 말이다. 나는 되고싶은 개발자들이 많다. 개발 전 테스트하는 개발자, 오류를 만나면 착착 해결해 나가는 개발자, 팀원의 질문을 반가워하며 대답해주는 개발자...이런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, 수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다. 많은 오류를 만나봐야하고, 긴 시간을 투자하며, 오류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한다, 누군가에 무언가를 알려주기 위해서는 많은 지식과 경험을 얻어야한다. 두렵다. 너무 많은 방대한 데이터를 탐험을 해야한다는 것이, 해낼 수 있을까? 시작하기 전에 실패에 좌절한다. 하지만 괜찮다. 두려워 시작한지 않는 다면, 가장 큰 "아무것도" 일어나지 않는 실패를 마주하게된다. 용기를 내어 시작하고 그 끝을 끈기로 끝내 한 층 더 성장하는 개발자가 될 것이다. "무언가"을 한다면, 반드시 "무언가"가 남을 것이다. 그것이 개발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되기를 바라며..개발자를 꿈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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